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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이란 예수 그리스도이다. 복음을 전한다는 것은 예수를 심는 것과 같다. 예수는 생명이기 때문에 주일학교에 한두 번 나오고 40년, 50년 동안 까마득하게 잊어버렸는데, 큰 병이 들어서 입원했을 때 깊이 묻혀 있던 예수의 생명이 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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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칼럼-김준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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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미(人間味)가 인간성(人間性)을 덮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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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프론트라인-강용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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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통일을 위한 한국 교회 특별연합예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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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엘 2장 15절~19절
새 천년, 대 희년에, 분단 반세기 만에 우리 민족 꿈에도 소원인 평화통일의 정상회담이 열리게 되었습니다. 천지개벽 같은 소식입니다. 1945년 8월 15일, 해방의 그때처럼 평화통일의 그날이, 옛날 이스라엘의 약속의 땅 가나 ...[계속]
[양치는소리-김준곤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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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들의 증권투자는 의견이 분분하다.
돈을 많이 벌면 하나님 일하겠다고 일년 이년을 내다보는 사람...[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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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의 온상지 - MIT 테크 모델 철도 클럽
어느 대학이나 다 그렇듯이 MIT에도 수많은 써클들이 존재...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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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곤
예화모음 |
- 시간을 아끼자
- 일본의 어떤 샐러리맨이 그가 30년 동안 산 시간을 분석해 보았습니다. 30년간은 100,950일인데 그 중에 그가 잤던 시간이 3,505일이고, 불쾌한 날이 1,596일이고, 담배 먹은 시간이 1,140일이고, 텔레비전 본 시간이 775일이고, 독서한 시간은 722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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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8일 - 당신은 친절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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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라는 사람은 불친절하다
-어떤 사람이 불친절한가?-
무언가 부족한 사람은 그 부족함이 불친절로 나타납니다.
벼는 익으면 고개를 숙이지만 익지 않은 벼는 고개가 빳빳합니다.
그래서 자기 잘난 척하는 거지요.
이렇게 자기가 잘났다고 교만하면 다른 사람에게 친절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이들이 정말 잘난 것은 아닙니다.
부족한 거지요, 부족하니까 이를 위장하려고 잘난 척하는 겁니다.
정말 잘난 사람, 자신이 있는 사람은 오히려 아주 겸손합니다.
이렇게 괜히 잘난 척하는 것은 젊은 직원이나, 미혼 여사원들에게 많습니다.
이들은 아직 세상물정 경험이 적고 젊은 패기와 자존심만 강하기 때문에 우쭐대고 싶은 것입니다.
그러나 젊은 처녀, 총각 사원들이 패기가 만만한 것은 좋은데 이것이 불친절로 나타나서는 곤란합니다.
진정한 패기와 자신감은 세련되고 겸손한 매너로 무장되어야 그 위력이 제대로 발휘됩니다.
정말 아름다운 여성은 친절하고 겸손한 매너에 훈련된 여성입니다.
창구에서 손님에게 서비스업무를 맡은 여직원이 쌀쌀맞고 퉁명스러운 것만큼 꼴불견은 없습니다.
이런 여성들은 무언가 모자라다는 것을 남들에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여성이 아름다와지려면 화장을 열심히 하기보다 밝은 미소를 담는 것이 더 효과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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