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친절한 사람은 장애가 많다
-불친절이 주는 손해-
겉으로 나타나는 태도가 불친절하다는 것은 그 사람의 마음이 제대로 수련되지 못했다는 증거입니다.
이런 사람들은 마음이 평온하지 못하기 때문에 무엇보다 자기 자신에게 불만이 많고 짜증스럽습니다.
사람의 태도나 말이라는 것은 그 마음의 표현입니다.
따라서 불친절이 습관적으로 자주 나타난다는 것은 그만큼 마음속에 문제가 있다는 증거입니다.
이렇게 마음속에 문제가 있으면 그 사람은 대인관계나 직장생활에서 장애가 많아집니다.
우선 불친절한 사람들은 사내에서 좋은 동료가 없고 상사와의 관계도 원만하지 못합니다.
사람들은 매너가 좋지 못한 사람과는 거리를 두려고 합니다.
이렇게 직장안에서 원만한 상하, 동료관계를 갖지 못하면 자연 자기 일을 뛰어나게 하기 어렵습니다.
왜냐하면 직장일이라는 것은 독불장군이 없고 남의 도움을 많이 받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또 매너가 거친 사람들은 직장엣 뿐만 아니라 대외적으로도 대인관계가 좋지 못합니다.
이것은 결국 스스로 자기를 도와줄 수 있는 인적자원을 잃게 됩니다.
요즈음 같이 바쁘고 복잡하게 돌아가는 사회에서는, 같이 만나서 대화를 나누는 상애방이 별로 유쾌하지 못하면 다시 만나려고 하지 않습니다.
이와 같이 업무자세가 불친절하면 자연 당신에 대한 평판이 나빠지고 그것은 당신이 나아가는 데 커다란 장애가 됩니다.
이런 점에서 본다면 친절한 매너를 익히는 것은 결국 자기 자신을 위한 것임이 더욱 명백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