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 imagination sets the goal "picture" which our automatic mechanism works on. We act, or fail to act, not because of "will", as is so commonly believed, but because of imagination. -Maxwell Malt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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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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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디게아 교회에게 '네가 이같이 미지근하여 더웁니도 아니하고 차지도 아니하니 내 입에서 너를 토아여 내치리라(계 3:16)'고 경고했다.

예수님은 강도와 창녀는 생포할 수 있었지만 회색의 선인 부자 청년은 붙잡지 못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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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통일을 위한 한국 교회 특별연합예배에 ..
-요엘 2장 15절~19절

새 천년, 대 희년에, 분단 반세기 만에 우리 민족 꿈에도 소원인 평화통일의 정상회담이 열리게 되었습니다. 천지개벽 같은 소식입니다. 1945년 8월 15일, 해방의 그때처럼 평화통일의 그날이, 옛날 이스라엘의 약속의 땅 가나...[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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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에 울기전에 기도로 울자
기독교인들의 증권투자는 의견이 분분하다. 돈을 많이 벌면 하나님 일하겠다고 일년 이년을 내다보는 사람...[계속]
해커 과연 그들은 누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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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어느 친구에게 전도를 했는데 암으로 죽어 가는 친구였읍니다. 젊었고, 돈도 몇 억 대가 있었던 사람이고, 문학도 하던 친구였읍니다. 그 친구가 죄를 회개하고 예수를 믿게 되었읍니다. 그는 이렇게 말했읍 니다. "내 인생이 고달프고 무거웠고 이렇게도 괴로왔던 것은 ...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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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젼이야기

2026년 2월 19일 - 당신은 친절합니까?
스마일고 상대방을 맞이한다
-반가운 미소훈련-

친절의 제1조는 스마일 즉 웃는 얼굴로 상대방을 맞이하는 것입니다. "어서 오세요"라는 인사는 반드시 웃는 얼굴로 해야 합니다. 그런데 대부분 첫인사를 하는 사람들을 보면 입으로는 "어서오세요"라고 말하지만 얼굴이나 표정은 전혀 웃는 낯이 아닙니다. 이렇게 무표정하게 인사를 해서야 상대방이 반가운 뜻을 전혀 느끼지 못합니다.

친절이 잘 숙달된 손님접대 장면을 보면 모두 첫인사와 함께 환한 미소가 있습니다. 여객기의 스튜어디스도 그렇고 또 고급 레스토랑의 종업원도 그렇습니다. 미소가 없는 인사는 그저 사무적이고 딱딱하게 느껴질 뿐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스마일로 상대방을 맞이할까요? 이것은 자기 나름대로 연습과 훈련을 거쳐야 합니다. 하루에도 열 번, 스무 번 거울을 보면서 연습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어떤 인사, 어떤 미소가 자기 얼굴에 가장 잘 어울릴지를 연구 하면서 연습해야 합니다. 이렇게 환한 미소로 손님을 맞이하는 인사가 가장 아름답고 따뜻한 인사입니다. 친절한 태도를 말할 때 미남, 미녀가 따로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항상 밝은 미소를 담고 있는 얼굴이 가장 멋지고 아름다운 신사 숙녀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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