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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3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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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서구 사람들에게 인도의 간디와 함께 동양의 2대 성자로 알려진 일본의 가가와 도요히꼬의 자서전 같은 처녀작 <한 알의 밀알>속의 주인공 가끼찌라는 소년이 예수 믿고 돈 5원 훔친 것을 회개하고 되돌려 주는데서 그의 크리스찬으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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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미(人間味)가 인간성(人間性)을 덮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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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통일을 위한 한국 교회 특별연합예배에 ..
-요엘 2장 15절~19절

새 천년, 대 희년에, 분단 반세기 만에 우리 민족 꿈에도 소원인 평화통일의 정상회담이 열리게 되었습니다. 천지개벽 같은 소식입니다. 1945년 8월 15일, 해방의 그때처럼 평화통일의 그날이, 옛날 이스라엘의 약속의 땅 가나...[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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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에 울기전에 기도로 울자
기독교인들의 증권투자는 의견이 분분하다. 돈을 많이 벌면 하나님 일하겠다고 일년 이년을 내다보는 사람...[계속]
해커 과연 그들은 누구인가?-
해커의 온상지 - MIT 테크 모델 철도 클럽

어느 대학이나 다 그렇듯이 MIT에도 수많은 써클들이 존재...[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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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수의 심장
    창피한 이야기로서 제가 핀란드에 갔을 때의 일입니다. 그곳에는 아 주 중요한 기독교 지도자들과 대사관 사람들까지 나와 있었는데 제 패 스포드를 보더니 따로 기다리고 있으라고 해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몇 사람들이 모여 서로 물어 보고 회의를 한 30분 후에야 그 수 ...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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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젼이야기

2026년 3월 28일 - 당신은 친절합니까?
불친절한 태도는 습관이 된다
-불친절이 주는 손해-

누구나 친절하기는 어렵지만 불친절하기는 아주 쉽습니다. 그래서 평소에 주의를 하다가도 조금만 방심하면 불친절한 말이나 행동이 튀어나오기 일쑤입니다. 이것은 친절한 매너에 익숙하지 못한 탓으로 말하자면 잘못된 습관 때문입니다.

누구나 상대방에게 짜증이나 화를 내고 나서 곧 후회합니다. 그러면서도 이것이 잘 고쳐지지 않는 것은 습관의 틀에서 벗어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사람은 좋은 습관에 숙달되기는 매우 어렵지만 좋지 못한 습관에 물들기는 쉽습니다. 다른 사람에게 하는 거친 태도, 참을성이 없는 화내기, 퉁명스런 대답과 같은 버릇을 고치지 않으면 갈수록 좋지 못한 습관으로 굳어집니다.

"내멋대로 산다"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 사회는 서로 얽혀서 살기 때문에 자기 기분 내키는 대로 살아가기는 어렵습니다. 다른 사람도 생각해 주어야 하고 자기가 몸담고 있는 직장도 고려해야 할 때도 많습니다.

그리고 내가 불친절하고 매너가 세련되지 못하면 나도 상대방으로부터 같은 대우를 받게 마련입니다. 요즈음 세상에 자기 인격과 자존심이 깎이면서 참고 있을 사람이 어디 있을까요? 내가 상대방을 무시하고 함부로 대하면 나도 똑같이 무시당합니다. 이것은 불친절한 매너가 주는 불이익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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