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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비나 어미를 나 보다 더 사랑하는 자는 내게 합당치 아니하고" 참 신앙 생활은 사랑을 위해 사랑을 버리는 일이다. 에로스 사랑과 아가페 사랑의 대결에서 아가페 사랑이 이겨야 한다. 낮은 데 매였던 사랑은 높은 데로 옮겨야 ...
[계속]
[예수칼럼-김준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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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미(人間味)가 인간성(人間性)을 덮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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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프론트라인-강용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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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통일을 위한 한국 교회 특별연합예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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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엘 2장 15절~19절
새 천년, 대 희년에, 분단 반세기 만에 우리 민족 꿈에도 소원인 평화통일의 정상회담이 열리게 되었습니다. 천지개벽 같은 소식입니다. 1945년 8월 15일, 해방의 그때처럼 평화통일의 그날이, 옛날 이스라엘의 약속의 땅 가나 ...[계속]
[양치는소리-김준곤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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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들의 증권투자는 의견이 분분하다.
돈을 많이 벌면 하나님 일하겠다고 일년 이년을 내다보는 사람...[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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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의 온상지 - MIT 테크 모델 철도 클럽
어느 대학이나 다 그렇듯이 MIT에도 수많은 써클들이 존재...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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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곤
예화모음 |
- 하나님의 닳은 꼴
- 한 여인이 임신을 한 후 다른 남자의 상을 자꾸만 생각하면 자기 남편이 아니라도 그 남자를 닮은 아기를 낳는다는 토마스 하디의 (환상의 여인)이라는 작품을 보면 거기에도 그런 이야기가 있습니다. 어느 시인을 마음속으로 사모한 여자가 그 시인을 닮은 아들을 낳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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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12일 - 당신은 친절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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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는 사람
카운셀링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우선 상대방이 고민하고 걱정하는 것이 무엇인지 진단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를 위해서는 상대방이 하는 이야기를 열심히 경청하는 것입니다.
상대방의 얘기를 열심히 듣는 자세가 아니면 좋은 카운셀러가 될 수 없습니다.
친절과 봉사도 마찬가지입니다.
우선 상대방이 무슨 고충이나 용건이 있는지 그 얘기를 잘 듣는 것이 기본입니다.
그런데도 이런 기본이 제대로 갖추어지지 않은 사람들이 의외로 많습니다.
이들은 남의 얘기를 지긋이 듣지 못하고 한두 마디만 듣고 끊어버리거나 자기 이야기에 열중합니다.
이렇게 해서는 좋은 서비스 자세가 되지 못합니다.
우선 상대방이 하는 말이나 설명을 열심히 들어야 합니다.
이것은 상대방의 고충이나 용건을 파악하기 위해서도 그렇고 친절한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서도 그렇습니다.
상대방의 얘기를 충분히 듣지도 않고 섣불리 결론을 내리거나 자기 주장에 성급한 사람들은 기본 자세에 문제가 있습니다.
이것은 굳이 서비스업무 뿐만 아니라 일반 대인관계에서도 마찬 가지입니다.
상대방의 얘기를 열심히 듣는 것.
이것은 대인관계를 좋게 만드는 첫걸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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