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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7일자 일간 신문에 '세계적 흉조와 흉작' - 신 앞에 경건히 속죄하고 생존의 문이 열리도록 기구하자- 는 제하의 사설이 신앙인들의 특별한 눈길을 끌었다. 핵전쟁의 위협, 석유 문제, 지진, 휴작 등 인간의 힘의 한계를 느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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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칼럼-김준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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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미(人間味)가 인간성(人間性)을 덮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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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프론트라인-강용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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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통일을 위한 한국 교회 특별연합예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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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엘 2장 15절~19절
새 천년, 대 희년에, 분단 반세기 만에 우리 민족 꿈에도 소원인 평화통일의 정상회담이 열리게 되었습니다. 천지개벽 같은 소식입니다. 1945년 8월 15일, 해방의 그때처럼 평화통일의 그날이, 옛날 이스라엘의 약속의 땅 가나 ...[계속]
[양치는소리-김준곤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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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들의 증권투자는 의견이 분분하다.
돈을 많이 벌면 하나님 일하겠다고 일년 이년을 내다보는 사람...[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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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의 온상지 - MIT 테크 모델 철도 클럽
어느 대학이나 다 그렇듯이 MIT에도 수많은 써클들이 존재...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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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곤
예화모음 |
- 어머니의 애원
- 조지 W. 튜리에라는 사람의 .회심 체험을 보면 그는 극적 체험을 구했습니다. '나의 감정에 불이 타게 하소서 ! 미치게 하소서 ! 내 눈은 눈물의 샘이 되게 하소서 ! 내 마음에 회한과 참회와 죄책으로 채우소서 ! '막 속이 뒤집어지고 창자가 끊어지고 이런 극적인 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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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10일 - 당신은 친절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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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하고 쾌활한 성격은 스스로 만드는 것이다.
명랑하고 쾌활한 성격은 보기에도 좋고 친절과 봉사 면에서도 그 효과가 100% 나타납니다.
특히 젊은 여직원들은 명랑하고 쾌활한 것이 가장 커다란 매력입니다.
이런 직원들은 사무실 분위기를 밝고 쾌활하게 만듭니다.
이에 비하여 성격적으로 어쩐지 우울하고 시무룩한 사람들은 남들 보기에도 좋지 않을 뿐더러 친절봉사 면에서도 좋지 않습니다.
그런데 흔히 명랑하고 쾌활한 것은 성격적으로 타고난 것이라 어쩔 수 없다고 합니다.
물론 그런 점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이런 성격도 본인의 노력에 따라서 얼마든지 바뀌어질 수 있습니다.
우선 당신의 표정이나 태도를 명랑하고 쾌활하게 바꾸어 보십시요.
당신이 말하는 것, 생각하는 것도 이런 방향으로 바꾸는 것입니다.
이렇게 당신이 결심을 하고 이런 방향으로 하루하루 신경을 쓰면 차츰 당신의 성격도 바뀌어집니다.
성격도 일종의 습관이라고 합니다.
지금까지 고정된 사고방식이나 행동스타일에서 벗어나서 당신의 새로운 면, 밝은 면을 개발하는 것이 좋습니다.
명랑하고 쾌활할수록 모든 일이 더욱 잘 풀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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