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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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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자가 살아난다는 소식
인간 절망의 최악의 것은 뭐니뭐니 해도 죽는 일이며 반대로 인간 기쁨의 최고의 것은 죽은 자가 다시 살아나는 일일 것이다.

창세게 5장에는 10명의 이름이 나오는데, 아무개가 누구를 낳고 몇 백세를 향수하다 죽으니라… 죽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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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칼럼-김준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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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미(人間味)가 인간성(人間性)을 덮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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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통일을 위한 한국 교회 특별연합예배에 ..
-요엘 2장 15절~19절

새 천년, 대 희년에, 분단 반세기 만에 우리 민족 꿈에도 소원인 평화통일의 정상회담이 열리게 되었습니다. 천지개벽 같은 소식입니다. 1945년 8월 15일, 해방의 그때처럼 평화통일의 그날이, 옛날 이스라엘의 약속의 땅 가나...[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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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에 울기전에 기도로 울자
기독교인들의 증권투자는 의견이 분분하다. 돈을 많이 벌면 하나님 일하겠다고 일년 이년을 내다보는 사람...[계속]
해커 과연 그들은 누구인가?-
해커의 온상지 - MIT 테크 모델 철도 클럽

어느 대학이나 다 그렇듯이 MIT에도 수많은 써클들이 존재...[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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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빈의 도
    성 프란시스는 모든 것의 모든 것인 그리스도만 소유하기 위해서 모든 것을 버린 사람이었습니다. 가난한 사람은 많지만 청빈한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프란시스는 금욕을 해도 불교적인 금욕이 아닙니다. 프란시스는 자기 몸을 가르켜 '네가 좀 좋지 않은 놈이긴 하지만 네가 없 ...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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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젼이야기

2026년 3월 25일 - 당신은 친절합니까?
불친절한 사람은 장애가 많다
-불친절이 주는 손해-

겉으로 나타나는 태도가 불친절하다는 것은 그 사람의 마음이 제대로 수련되지 못했다는 증거입니다. 이런 사람들은 마음이 평온하지 못하기 때문에 무엇보다 자기 자신에게 불만이 많고 짜증스럽습니다.

사람의 태도나 말이라는 것은 그 마음의 표현입니다. 따라서 불친절이 습관적으로 자주 나타난다는 것은 그만큼 마음속에 문제가 있다는 증거입니다. 이렇게 마음속에 문제가 있으면 그 사람은 대인관계나 직장생활에서 장애가 많아집니다.

우선 불친절한 사람들은 사내에서 좋은 동료가 없고 상사와의 관계도 원만하지 못합니다. 사람들은 매너가 좋지 못한 사람과는 거리를 두려고 합니다. 이렇게 직장안에서 원만한 상하, 동료관계를 갖지 못하면 자연 자기 일을 뛰어나게 하기 어렵습니다. 왜냐하면 직장일이라는 것은 독불장군이 없고 남의 도움을 많이 받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또 매너가 거친 사람들은 직장엣 뿐만 아니라 대외적으로도 대인관계가 좋지 못합니다. 이것은 결국 스스로 자기를 도와줄 수 있는 인적자원을 잃게 됩니다. 요즈음 같이 바쁘고 복잡하게 돌아가는 사회에서는, 같이 만나서 대화를 나누는 상애방이 별로 유쾌하지 못하면 다시 만나려고 하지 않습니다.

이와 같이 업무자세가 불친절하면 자연 당신에 대한 평판이 나빠지고 그것은 당신이 나아가는 데 커다란 장애가 됩니다. 이런 점에서 본다면 친절한 매너를 익히는 것은 결국 자기 자신을 위한 것임이 더욱 명백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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