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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사랑하고 사모하는 형제들, 나의 기쁨이요, 면류관인 사랑하는 제자들이 시냇가에 심은 나무처럼, 젊은 독수리처럼, 연한 순같이 자라는 모습을 볼 때 나는 나늬 심장의 피로 포도주를 만들어 나눠 마시며, 무엇이라도 못해 주는 것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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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칼럼-김준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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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미(人間味)가 인간성(人間性)을 덮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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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프론트라인-강용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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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통일을 위한 한국 교회 특별연합예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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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엘 2장 15절~19절
새 천년, 대 희년에, 분단 반세기 만에 우리 민족 꿈에도 소원인 평화통일의 정상회담이 열리게 되었습니다. 천지개벽 같은 소식입니다. 1945년 8월 15일, 해방의 그때처럼 평화통일의 그날이, 옛날 이스라엘의 약속의 땅 가나 ...[계속]
[양치는소리-김준곤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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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들의 증권투자는 의견이 분분하다.
돈을 많이 벌면 하나님 일하겠다고 일년 이년을 내다보는 사람...[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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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의 온상지 - MIT 테크 모델 철도 클럽
어느 대학이나 다 그렇듯이 MIT에도 수많은 써클들이 존재...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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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곤
예화모음 |
- 도둑질의 상환
- 제가 몇 가지 십일조에 대한 사례를 쓴 문서들을 읽어 보았는데 거기 에 이런 이야기가 있었읍니다.. A.A. 하이디라고 하는 사람은 백만장자 인데 이 사람이 언제부터 십일조를 바치기로 작정했는가 하면 사업에 실 패해서 십만 달러의 부채를 졌을 때였읍니다. 그때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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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11일 - 당신은 친절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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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친절
-친절한 마음자세 훈련-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친절이 진정한 친절입니다.
따라서 친절을 단순히 겉으로만 하지 말고 마음속에서 우러나오도록 해야 합니다.
이것은 본인이 마음만 먹으면 별로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어서 오세요'하는 인사속에 친절한 마음이 드러나야 합니다.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친절이 되기 위해서는 친절을 누가 시켜서 의무로 한다고 생각해서는 안됩니다.
친절과 봉사는 내가 좋아서 그리고 그렇게 하는 것이 보람있고 기쁘기 때문에 한다고 행각하는 것이 좋습니다.
사람은 자기가 하고 싶은 것을 할 때 가장 행복합니다.
그러면 친절과 봉사는 왜 보람있는 것일까요?
이것은 상대방을 즐겁게 하고 이로 인해서 나 자신도 즐겁기때문입니다.
그리고 친절과 봉사는 우리 이웃과 사회를 따뜻하고 인정이 넘치게 하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친절과 봉사가 왜 좋은지에 대하여 매일 서비스업무를 하는 본인이 올바른 시각을 가져야 합니다.
이와 같이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친절이 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친절한 마음가짐'이 되어야 합니다.
업무적으로 마지못해서 한다고 생각하지 말고, 친절과 봉사는 기본적으로 좋은 것 그래서 이것이 나의 철학이요 소신이라고 믿는 것이 좋습니다.
이러한 마음자세로 업무를 수행할 때 당신의 친절은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참다운 친절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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