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hing in the world can take the place of persistence. Talent will not; nothing is more common than unsuccessful men with talent. Genius will not; unrewarded genius is almost a proverb. Education will not; the world is full of educated derelicts. Persistence and determination alone are omnipotent. -Calvin Coolidge-
우리 교회가 앞장서 인터넷 시대를 열어 갑니다!
Weather Forecast
CityName/ZipCode


2026년 03월 21일
검색
커뮤니티
자유게시판
취재제보
사이버 편집부
편집회의
기사쓰기
회원등록
예수프론트라인
예수칼럼:현대적 고전으로 읽히는 최장기 베스트 셀러!
4영리에 대하여 들어보셨습니까?
양치는소리:인터넷 선교원 후원이사 목사님들의 글모음
비전이야기:우리들의 이야기, 독자들로 부터의 글모음
선교마당:선교사로부터의 편지, 선교지소개 등 선교에 관한 글모음
각종 자료 연결
영원한 명시
박광택 코너

교회/단체연결

Vision2000


김준곤 예화모음

박성민의 성서보기

경제전망대
천일웅 변호사 이민법 칼럼

인터넷이모저모



죄와 이혼하라
예수 믿는 사람은 예수를 구주로, 왕으로, 혹은 남편으로 모시고 살기로 마음을 고쳐먹고 생의 방향을 근본적으로 바꾼 사람들이다. 그것을 회개라고 한다. 탕자가 돼지를 치듯 밥통과 생식기가 하자는 대로 살다가 아버지 집으로 돌아가기로 ...
[계속]
[예수칼럼-김준곤]
▶칼럼
“인간미(人間味)가 인간성(人間性)을 덮는다”
...
[계속]
[예수프론트라인-강용원]
평화통일을 위한 한국 교회 특별연합예배에 ..
-요엘 2장 15절~19절

새 천년, 대 희년에, 분단 반세기 만에 우리 민족 꿈에도 소원인 평화통일의 정상회담이 열리게 되었습니다. 천지개벽 같은 소식입니다. 1945년 8월 15일, 해방의 그때처럼 평화통일의 그날이, 옛날 이스라엘의 약속의 땅 가나...[계속]
[양치는소리-김준곤 목사]



증권에 울기전에 기도로 울자
기독교인들의 증권투자는 의견이 분분하다. 돈을 많이 벌면 하나님 일하겠다고 일년 이년을 내다보는 사람...[계속]
해커 과연 그들은 누구인가?-
해커의 온상지 - MIT 테크 모델 철도 클럽

어느 대학이나 다 그렇듯이 MIT에도 수많은 써클들이 존재...[계속]



KCCC IN AMERICA
천일웅 이민법 칼럼

경제전망대
선교마당

박성민 성경보기
박광택 코너

김준곤 예화모음
  • 현대의 소돔과 고모라
    미국에서 제가 오기 전에 샌프란시스코의 한 감리 교회 목사가 신문에다 '나는 부활도 믿지 않고 예수님이 하나님이라는 사실도 믿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이 정확 무오하다고도 믿지 않는다. 우리 교회에는 호모들이, 동성 연애자들이 들어와서 사는데 나는 이것을 매우 자랑스럽게 ...
    [계속]
    ▶예화검색
비젼이야기

2026년 3월 21일 - 당신은 친절합니까?
친절은 주위 사람들로부터 호감을 얻는다.
-친절은 누구를 위한 것인가?-

사람이 친절하면 우선 좋은 인상을 주기 때문에 주위 사람들로부터 호감을 얻습니다. 이렇게 직장이나 사업에서 남들로부터 호감을 얻는 것보다 더 큰 밑천은 없습니다.

어느 중견회사 총무부에 대학을 갓 졸업한 K라는 신입사원이 들어 왔습니다. 이 친구는 성격이 싹싹하고 누구에게나 친절합니다. 이렇게 좋은 매너를 가지고 있으니 자연 K는 동료는 물론 상사들도 좋아합니다. 그래서 사석에서도 K에 대한 얘기만 나오면 "아, 총무부의 K라는 사원, 아주 인상도 좋고 성실해"라는 평이 나돕니다.

이에 비해서 같이 입사한 L이라는 친구는 성격이 모나고 누구에게나 불친절합니다. 그래서 남들과 업무상 자주 부딪히거나 다툽니다. 이러다보니 L은 사내에서 평판이 좋지 못합니다.

요즈음 '이미지 메이킹'이라는 말이 유행입니다. '이미지 메이킹'이라는 시각에서 본다면 친절은 가장 대표적인 이미지 입니다. 사람은 본능적으로 상대방이 친절하면 경계심이나 대립의식이 사라지고 친근감이 들게 마련입니다. 이는 그만큼 당신을 지지하는 응원군이 많아지는 셈입니다.

실제로 직장생활을 하다보면 혼자 독불장군은 없으며 직장상사나 동료들로부터 도움을 많이 받아야 합니다. 이 경우 친절한 매너에 숙달된 사람은 불친절한 사람보다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큰 도움을 받게 됩니다.

(80)


함께 나누실 비젼이야기가 있으십니까?.

홈페이지 관리자에게 webmaster@riim.org으로 e-mail을 보내주십시오.


화면위로

(C) 1998 Resources Institute for Information Management
All Rights Reserved.

뉴스.속보